우리는 절망의 시대에 희망으로 산다.

비관론자는 대체로 옳고 낙관론자는 대체로 그르다.

그러나 대부분의 위대한 변화는 낙관론자가 이룬다.

-토머스 프리드먼(Thomas Loren Fri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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