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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자유주의

사과문 커버

<사과문> 박종원 작가님께 사과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자유주의입니다. 지난 <수저계급> 카드뉴스 16페이지에 박종원 작가님의 이미지를 인용함에 있어 출처 표기를 잘못한 점, 작가님의 삭제 요청에 있어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명백한 편집의 실수이자, 저작권 침해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뉴미디어 업체에서도 관행처럼 행하고 있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인해 책임회피식의 후안무치한 사과문을 게제하여 자유주의의 구독자분들과 박종원 작가님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자유주의가 지난 시간 수 없이 […]

자유주의 웹사이트에 대한 의견을 알려주세요

현재 자유주의 웹사이트 PC버전을 개편중입니다. 버그 혹은 제안사항을 아래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인지중인 버그 혹은 개선점 입니다. 검색창 작동하지 않음 검색 화면에 검색어 출력하기 인기 기사 영역 썸네일 개선하기 (no thumbnail 이미지 교체) 뉴스레터 구독 작동하지 않음

자영업자로 살아남기

<자영업자로 살아남기>를 기획하며

“최저임금 대폭 상향하여 서민들의 삶 보장하라!” 서민들을 위한다며 최저임금 대폭 상승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서민들을 위한 선의가 역설적으로 서민들의 삶을 파탄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저임금 논의는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언뜻 보면 최저임금이 올라가면 최저임금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노동자들의 삶이 윤택해질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장단점을 잘 판단하여 신중하게 […]

일베 의혹에 대한 <자유주의>의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웹진 <자유주의> 운영진입니다. 자유주의가 커뮤니티 사이트 ‘일간베스트’ (이하 일베)에서 만든 페이지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이에 관한 자유주의 운영진의 공식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자유주의는 일베와 관련이 없습니다   자유주의 운영진 일동은 일베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자유주의가 일베에서 만든 페이지라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낭설입니다. 이 루머는 일베에 올라간 자유주의의 홍보글을 캡쳐한 파일이 진보 성향의 커뮤니티 ‘오늘의 […]

자유주의